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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신문, 백두산 오른 김정은 소개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백두산을 찾은 김정은 / 노동신문 캡쳐 이미지
▲ 백두산을 찾은 김정은 / 노동신문 캡쳐
12월 9일 자 북한 노동신문은 백두산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최룡해,김용수,조용원,량강도위원회 위원장 리상원, 삼지연군위원회 위원장 양명국, 국무위원회 국장 마원춘이 함께 동행했다.

신문은 "산같이 쌓인 강설을 헤치시고 찾아오신 최고령도자동지를 맞이한 백두산은 눈보라치는 12월에 아직 그 누구도 올라와보지 못한 백두산정점에까지 오르신 그이앞에 만년장설을 이고 솟아있는 숭엄한 자태를 한껏 드러내며 엄동설한에 성산이 생겨 처음 보는 류달리 쾌청한 날씨를 펼치였다."고 전했다.

이어 "위대한 조선의 《11월대사변》을 이루시고 백두산을 찾으신 그이를 우러러 천변만화의 조화를 부린다는 천지의 호심도 천기를 다스리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모신 감격을 간직하듯 거울처럼 맑고 푸른 물결에 기기묘묘한 령봉들과 눈부신 해빛을 비끼여안고 신비로운 황홀경을 펼치고있었다."고 소개했다.

김정은은 백두산에 자주 올라와보았지만 오늘처럼 한겨울에 봄날에도 보기 드문 좋은 날씨는 처음이라고, 어찌나 날씨가 맑은지 천지호반의 봉우리들이 눈앞에 가까이 다가선듯이 더 선명하게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은은 백두산사적비와 교양마당을 혁명의 성산의 품격에 어울리게 더 잘 꾸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글발을 어느때, 어디서 보아도 가장 잘 보일수 있도록 무게있고 정중하게 더 잘 모셔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문은 "만난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승리의 진군로를 힘차게 열어가시는 절세의 영웅, 민족의 위대한 은인이신 백두의 천출명장 김정은동지께서 흰눈덮인 12월에 백두산정에 오르시여 새기신 뜻깊은 자욱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더 높이 떠올리실 원대한 웅지와 주체조선의 앞길에 최후승리의 려명을 앞당겨오신 력사적인 행보로 빛을 뿌릴것이다."고 찬양했다.

 

입력 : 2017-12-10 오후 7: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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