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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금성뜨락또르공장 현지지도

글 | 박주희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금성 뜨락또르 공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 / 사진출처 :노동신문 캡쳐 이미지
▲ 금성 뜨락또르 공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 / 사진출처 :노동신문 캡쳐
지난 15일 북한 노동신문은 금성뜨락또르 공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내각총리인 박봉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오수용,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조용원이 함께 동행했다.

1945년 9월 25일에 창립된 공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서 호미와 낫이나 벼리던 자그마한 소농기구공장으로부터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는데 적극 이바지하는 굴지의 뜨락또르생산기지로 장성강화되였다고 신문은 전했다.

신문은 "1958년 11월 14일 공장로동계급이 만든 《천리마》호뜨락또르를 보아주시는 위대한 수령님과 새로 만든 《천리마-2000》호뜨락또르앞에 서시여 공장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사진문헌을 깊은 감회속에 바라보시면서 금성뜨락또르공장이 지난 기간 농촌경리의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성과를 이룩할수 있은것은 우리 수령님과 우리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의 결과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선전했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전투적과업을 심장마다에 새겨안은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한다는 철의 신념을 지니고 줄기찬 생산돌격전을 벌림으로써 지난 9월말까지 총조립을 전부 끝낸데 이어 부하시운전과 주행시험도 성과적으로 진행하였다."고 부연했다.

김정은은 우리의 로동계급이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만든 새형의 뜨락또르는 단순한 륜전기재가 아니라 적대세력들의 봉쇄의 쇠사슬을 무자비하게 끊고 경제강국의 지름길을 힘차게 열어제끼는 자력자강의 무쇠철마이라고, 공장로동계급은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아보려고 미쳐날뛰는 적들에게 호된 강타를 안겼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신문은 "금성뜨락또르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자기들의 일터에 불멸의 자욱을 새기시며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면서 사회주의수호전의 철마들을 더 많이 생산하는것으로써 최고령도자동지의 한량없는 믿음과 사랑에 충정으로 보답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남한정착 탈북민 장 성길씨는 황해북도 농촌출신이다. 그는 북한이 아무리 뜨락또르를 많이 생산해도 연유사정으로 가동하기 힘들다고 말했다. 장 씨는 탈북 전 협동농장 운수반 차고에 고철로 변한 뜨락또르가 수두룩 하다고 하면서 연유사정이 풀리기 전에는 농촌에서 기계화는바라보기 힘들다고 설명했다.


입력 : 2017-11-17 오후 2: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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