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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새로 건설된 치과용품공장 현지지도

글 | 윤혜련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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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북한 노동신문은 새로 건설 된 치과위생용품공장을 현지지도하는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황병서, 박봉주,최태복, 오수용, 안정수,서홍찬,조용원, 마원춘이 함께 동행했다.

신문은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떨쳐나선 해당 부문의 일군들과 건설자들은 낮과 밤이 따로없는 긴장한 전투를 벌림으로써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치과위생용품공장을 훌륭히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고 김정은 업적을 과시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생산공정도와 조감도앞에서 해설을 들으신 다음 통합생산지령실, 치약생산공정, 함수약생산공정, 치과위생용품생산공정, 분석실 등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건설정형과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약제와 정수, 향료 등을 가지고 만드는 함수액생산공정과 사출, 성형, 세척으로 이루어진 함수약병생산공정의 자동화수준이 대단히 높다고 하시면서 함수액이 담겨진 용기들이 건조기에 들어갔다가 자동적으로 상표가 붙여진 다음 열수축포장 또는 지함포장되는것이 볼만 하다고 말씀하시였다.각종 치간실과 솔이 달린 이쑤시개들, 틀이세척솔, 혀긁개, 혀솔 등을 생산하는 치과위생용품생산공정도 아주 잘 꾸려놓았다고 하시면서 제품들의 질도 괜찮다고 기뻐하시였다."고 소개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인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당과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지고 돌봐주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보건제도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해 당에서는 보건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다지기 위한 사업에 계속 큰 힘을 넣고있다고 하시면서 우리 인민들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실지 페부로 절감하면서 행복한 삶을 마음껏 누리게 해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강조했다.

끝으로 신문은 "치과위생용품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현대적으로 일떠선 공장에 찾아오시여 뜨거운 인민사랑의 자욱을 새기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우리 인민들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높은 생산성과로 충정다해 받들어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6-22 오후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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