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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지대함 순항미사일 발사 참관

글 | 윤혜련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사진출처 : 노동신문 캡쳐 (2017. 06. 09) 이미지
▲ 사진출처 : 노동신문 캡쳐 (2017. 06. 09)
지난 9일 노동신문은 새로 개발한 신형지상대 해상순항로켓시험발사를 지도 한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황병서, 이병철,이영길,김정식,정승일이 함께 동행했다.

신문은 "출중한 령도력과 결단력, 드센 배짱과 담력으로 세상을 놀래우는 사변을 련이어 안아오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직접적인 지도를 받으며 군사강국의 높은 령마루를 향해 신심드높이 비약해나가고있는 국방과학원에서는 기존의 무기체계보다 기술력을 보다 향상시킨 신형지상대해상순항로케트를 새로 연구개발하고 첫 시험발사를 진행하게 되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서 새로 개발한 신형지상대해상순항로케트의 전술기술적제원을 료해하시고 시험발사를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주시였다.발사된 순항로케트들은 정확하게 선회비행하여 조선동해상에 띄워놓은 목표선을 탐색하여 명중하였다."고 현장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신형지상대해상순항로케트시험발사를 통하여 무한궤도식자행발사대차에서의 순항로케트의 발사관리탈특성과 발동기들의 시동특성, 초저공순항비행체제에로의 신속한 진입특성들을 확증하였으며 초저공장거리순항비행체제에서의 비행안정성, 여러가지 비행경로에 따르는 기동특성, 탄상복합유도머리의 목표포착 및 유도정확성, 적아식별특성, 목표진입시 급격한 고도이행능력을 검토하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 국방과학부문에서 초정밀화, 최첨단화된 지상, 해상, 공중무기체계들을 꽝꽝 개발하여 우리 공화국의 실제적인 군사적공격능력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고 치하하시면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과 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략적구상과 결심을 심장으로 지지하고 떨쳐일어나 헌신적으로 투쟁하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고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미사일 로켓 발사와 관련하여 북한이 도발로 얻을 것은 국제적 고립과 난관뿐이고 발전이 기회를 잃을 것이라고 말했다.

입력 : 2017-06-12 오전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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