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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락랑영예군인 공장 현지지도

글 | 박주희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북한 영예군인 수지 일용품 공장 / 노동신문 캡쳐 이미지
▲ 북한 영예군인 수지 일용품 공장 / 노동신문 캡쳐
북한 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0일 락랑옝예군인 수지일용품 공장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내각총리 박봉주, 부총리 리주오, 부장 안정수,부부장 조용원이 함께 동행했다.

락랑영예군인공장은 각종 식료포장주머니와 수지용기 1회용수지밥곽을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는 현대적이며 종합적인 수지일용품생산기지다.

매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일군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영예군인들이 모두 건강한가, 애로되는것은 없는가를 다정히 물어주시면서 군사복무의 나날에 발휘한 불타는 애국심을 안고 오늘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새로운 전투초소를 믿음직하게 지켜가고있는 영예군인들을 고무격려해주려고 찾아왔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공정관리체계, 품질관리체계, 전력관리체계, 업무관리체계로 이루어진 통합조종체계를 높은 수준에서 구축해놓은 결과 일군들이 생산현장실태에 대한 실시간적이며 직관적인 정보에 기초하여 과학적인 결심을 채택함으로써 제품의 질을 제고하고 경영활동에서 최대한의 리익을 얻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정결한 작업장마다에 주런이 늘어선 현대적인 설비들이 이미 있던 설비들을 개조한것이며 그가운데는 수십년간 사용한것도 있다는데 새 설비와 함께 낡은 설비도 첨단과학기술을 도입하여 새것처럼 만들어 생산에 참가시키고있는것이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고 선전했다.

끝으로 매체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을 돌아보니 영예군인들이 혁명의 꽃을 계속 피워야 한다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병사시절처럼 조국과 인민을 위한 투쟁의 길을 변함없이 이어가고있다는것을 다시금 잘 알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앞으로도 불타는 애국심과 혁명적군인정신을 높이 발휘하여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수, 돌격대의 본분을 다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전했다.

북한에서 영예군인은 군 복무중 신체적 장애를 입어 제대군인들로, 10년도 넘는 북한 군 복무기간 많은 군인들이 사회적 관심과 혜택을 받지 못한 채 장애인이 되어 집으로 돌아온다.



입력 : 2017-05-11 오전 1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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