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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강동 정밀기계공장 현지지도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이미지
▲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북한 노동신문은 7일 강동 정밀기계공장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조용원,유진이 함께 동행했다. 현지에서 김수길과 공장 일군들이 맞이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새로 꾸린 제품전시장과 가공직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현행생산 및 현대화정형과 제품의 질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제품전시장을 멋쟁이건축물로 건설하였으며 보기에도 좋고 다루기 편리하며 성능이 대단히 높은 여러가지 제품들을 진렬해놓았는데 모든것이 마음에 든다고, 공장의 정밀기계가공기술은 세계적수준이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로보트가 척척 날라다 설치해준 소재들을 가공하는 현대적인 수자조종공작기계들의 작업모습이 볼만 하다고 하시면서 운반으로부터 가공, 완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의 자동화, 흐름선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결과 로력을 절약하고 생산원가를 대폭 줄이면서도 생산량은 지난 시기에 비해 5배로 증가되였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과학기술보급실운영을 실속있게 잘하는것은 당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방침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고 하시면서 종업원들속에서 최첨단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기 위한 사업을 정상화, 생활화하여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끊임없이 높여주고 시야를 넓혀줌으로써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기술형의 인간, 지식형의 인간으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신문은 "강동정밀기계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끊임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을 이어가시는 속에서 자기들의 일터에 또다시 찾아오시여 뜨거운 사랑과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러러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당이 준 전투임무를 결사관철할 충정의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2-08 오전 11: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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