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 >
  1. 기사목록
  2. 이메일보내기
  3. 글자크기
  4.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김정은. 북한 군 제 1314군부대 시찰

글 | 박주희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이미지
▲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2일 북한 노동신문은 북한 군 제 1314군부대를 시찰 하는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황병서, 이영길이 함께 동행했다. 현지에서 군부대 지휘관들이 김정은을 맞이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를 돌아보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군인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준비시키며 현대전의 특성에 맞게 싸움준비를 완성하고 후방사업을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고 하시면서 지휘관들과 전투원들은 우리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군부대가 배출한 영웅들의 사진을 한상한상 보아주시며 공화국영웅이 참으로 많다고, 영웅전사들이 흘린 피를 헛되이 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투원들은 그들의 넋을 이어받아 앞으로 조국통일대전의 돌파구를 열어제끼는 싸움에서 모두가 영웅이 되라고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난해에 군인 일인당 매일 250여g이상 차례지게 콩농사를 지었으며 콩음식을 다양하게 해먹이고있는데 대해 만족해하시면서 인민군대의 그 어디를 가보아도 콩농사열풍을 세차게 일으키고있는것이 알린다고, 군부대가 올해 콩농사에서도 대풍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투원들이 적들과의 판가리결전에서 자기들앞에 맡겨진 영예로운 전투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1-23 오후 12:05:00
  1. 기사목록
Copyright ⓒ 뉴포커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맨위로

설문조사

현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베스트클릭 바로가기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 회사번호 02-545-3125 | 신문사 등록번호 서울 아01979 | 대표자 장진성 | 발행인 장진성 |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9301-01-176919 | 메일 : admin@newfocus.co.kr | 트위터 : twitter.com/newfocusforyou | 페이스북 : facebook.com/newfocusforyou | Copyright ⓒ 2013 by newfocus.co.kr All Rights Reserved. 뉴포커스 외국언론 반응 사진갤러리 기사제보 admin@newfocus.co.kr 트위터바로가기 페이스북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