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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압록강 타이어 공장 현지지도

글 | 윤혜련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압록강 타이어공장을 찾은 김정은 / 뉴포커스 DB 이미지
▲ 압록강 타이어공장을 찾은 김정은 / 뉴포커스 DB
지난 3일 북한 노동신문은 압록강다이어공장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최룡해,홍영칠, 조용원, 유진이 함께 동행했다.

김정은은 공장 일꾼들의 손을 잡아주며 새로운 다이어생산전투에서 집단적 혁신을 창조하고 당이 바라는 문제를 풀어나가는데 큰 일을 했다고 격려했다.

신문은 "주체적다이야공업창설의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고 몸소 공장터전도 잡아주시고 여러차례나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며 공장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고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하도록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와 세심한 보살피심속에 압록강다이야공장은 지난 기간 자립적다이야공업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며 수많은 각종 다이야들을 꽝꽝 생산해내여 나라의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에 거대한 공헌을 해왔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공장에 없던 대형다이야생산공정을 수입설비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생산보장하여 짧은 기간에 혁명적으로 새로 꾸리고 주요물리기계적성질이 수입산보다 훨씬 우수한 새형의 대형다이야를 훌륭히 만들어낸 압록강다이야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본때와 일본새에서 류달리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우리 당중앙의 이름으로 깊이 머리숙여 뜨거운 감사를 드린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공장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국가핵무력강화의 화선길에서 겹쌓인 피로도 푸실 사이없이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공장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한량없는 사랑과 믿음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강조했다.

입력 : 2017-12-05 오후 7: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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