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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극성-2' 탄도미사일 발사 현지에서 지도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이미지
▲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노동신문은 13일 '지상대지상 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 -2"형 시험발사에서 완전 성공'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새 전략무기시험발사를 현지지에 지도한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신문은 "전당, 전군, 전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을 다그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식의 새로운 전략무기체계인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가 주체106(2017)년 2월 12일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전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북극성-2》형시험발사준비사업을 진행하는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은 위험천만한 탄도탄총조립전투현장을 찾아오시여 무려 이틀간에 걸쳐 오랜 시간 자기들과 함께 계시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시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에 고무되여 배심든든히 조립전투를 다그쳐나갔으며 시험발사에서 보란듯이 성공하여 한다면 하는 주체조선의 강의한 기질을 온 세계에 똑똑히 보여주고야말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감시소에 오르시여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계획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발사를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시였다.순간 천지를 뒤흔드는 요란한 동음을 장쾌하게 터뜨리며 《북극성-2》형이 눈부신 섬광을 내뿜으며 만리대공을 향해 날아올랐다.새로 개발한 대출력고체발동기를 리용하는 중장거리전략탄도탄과 리대식자행발사대를 비롯한 무기체계전반에 대한 기술적지표들을 확증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지상에서의 랭발사체계의 믿음성과 안정성, 대출력고체발동기의 시동특성을 확증하였으며 능동구간비행시 탄도탄의 유도 및 조종특성, 대출력고체발동기들의 작업특성, 계단분리특성들을 재확인하였다."고 설명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국방과학기술과 생산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할 열렬한 충정의 마음을 간직하고 짧은 기간에 당에서 준 전투명령을 가장 훌륭하고 성실하게, 가장 진실하고 완벽하게 관철하고 시험에서도 단번에 성공하는 위대한 기적을 창조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을 높이 평가하시였다."고 소개했다.

끝으로 신문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악의 시련과 고난속에서도 빛나는 대성공과 자랑찬 쾌승의 력사를 거듭 새겨온 로케트공업의 고귀한 투쟁사는 그 어떤 역경이 백겹천겹 덧쌓인다 해도 한번 결심한 일은 끝까지 해내고야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강의한 신념과 혁명적의지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으며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의 힘찬 진군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하여 우리정부는‘관계기관 합동 점검반’을 통해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가동하고, '범정부 비상경제대응 태스크포스'‘경제현안점검회의’ 등을 수시로 개최해 리스크 요인을 점검하기로 했다.




입력 : 2017-02-13 오후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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