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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류경안과종합병원 현지지도

글 | 박선화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류경안과병원을 찾은 김정은 / 사진출처: 노동신문 캡쳐 이미지
▲ 류경안과병원을 찾은 김정은 / 사진출처: 노동신문 캡쳐
북한 노동신문은 새로 건설 된 류경안과 종합병원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신문은 "우리 인민들을 위해서라면 천만금도 아끼지 않으시며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에 떠받들리워 류경안과종합병원이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인민의 병원,후대들에게 물려줄 손색이 없는 병원으로 희한하게 일떠섰다."고 선전했다.

"나라일의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류경안과종합병원건설정형을 수시로 료해하시고 우리 나라의 가장 발전된 안과전문병원으로 꾸리시기 위하여 병원운영에 필요한 현대적인 설비들과 각종 비품들,안경상점의 물질기술적수단들을 직접 맡아 해결해주시는 하늘같은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류경치과병원,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병원들이 집중되여있는 문수지구에 현대적인 류경안과종합병원까지 일떠섬으로써 이곳이 병원촌으로서의 면모를 더 완벽하게 갖추었다고,아무런 불편도 없이 사회주의보건제도의 혜택을 마음껏 누리며 좋아할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니 정말 기분이 좋다고 못내 기뻐하시였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류경안과종합병원의 의료일군들과 봉사자들,종업원들은 인민들을 위해 불면불휴의 헌신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담아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입력 : 2016-10-21 오전 11: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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