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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군 보병연대 겨울철 도하공격전술훈련 지도

글 | 윤혜련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이미지
▲ 자료사진 / 뉴포커스 DB
28일 북한 노동신문은 증강한 땅크장갑보병연대 겨울 철 도하고역전술연습을 현지에서 지도한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현지에서 황병서, 이명수, 이영길, 김송철이 김정은을 맞이했다.

신문은 "증강한 땅크장갑보병련대 겨울철도하공격전술연습은 땅크병, 장갑보병구분대들이 강행도하 및 추격전투를 벌려 급히 방어로 넘어간 적들을 비행대의 지원밑에 소멸하기 위한 협동동작과 전투행동방법을 숙련함으로써 작전전투계획의 현실성을 확정하고 싸움준비를 더욱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연습에서 적정은 이미 차지하고있던 전투지대를 빼앗긴 적들이 강안계선에서 급히 방어로 이전하여 공세적인 행동으로 아군부대들의 공격을 좌절시키려고 기도하는것으로 설정하였다.공병정찰이 진행되고 번개같이 얼음도하한 전투원들은 강대안의 지배적고지들을 불의에 기습점령한 다음 종심으로 기동하였으며 련대가 장비하고있는 화력타격수단들이 《적》의 거점들을 타격하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전진보장구분대 군인들이 자기들이 맡은 임무를 원만히 수행한다고, 잘한다고, 실지전투를 보는것만 같다고 만족해하시였다.도하장은 불도가니마냥 끓어번지였으며 잠수도하, 수상도하, 뜰다리도하로 강을 넘어선 땅크, 장갑차들이 질풍같은 공격으로 《적》의 방어선을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뜨리면서 도주하는 적들을 맹렬히 추격하였다."고 강조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강하천과 험준한 산발들이 요새처럼 둘러싸여있으며 작전전투행동에 미치는 계절적영향이 각이한 우리 나라의 자연지리적, 기상기후적특성에 맞게 인민군대에서는 앞으로 오늘과 같은 실전화된 강도높은 훈련들을 계절별로, 주야일기에 관계없이 더 많이 조직진행하여 전법을 부단히 연구완성하고 풍부한 전투경험을 쌓도록 해야 한다고, 인민군대안의 모든 땅크, 장갑무력을 그 어떤 작전전투임무도 자립적으로, 능동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더욱 튼튼히 준비시킴으로써 남반부공격작전지대안의 산악과 진펄, 강하천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불이 번쩍 나게 와닥닥 쓸어버리도록 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선전했다.

끝으로 신문은 "인민군지휘성원들과 연습참가자들은 몸소 훈련을 지도해주시며 백전백승의 방략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삼가 드리면서 훈련장에 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침으로써 뜻깊은 2017년을 훈련혁명의 해, 싸움준비완성의 해로 빛내일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입력 : 2017-01-31 오전 11: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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