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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군 제 233군부대 직속 구분대 시찰

글 | 윤혜련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7.01.19) 이미지
▲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7.01.19)
19일 북한 노동신문은 북한 군 제 233군부대 직속 구분대를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황병서,이영길이 함께 동행했다.

신문은 "새해벽두부터 훈련혁명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고있는 중대군인들은 날에날마다 싸움준비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자랑찬 위훈을 새겨가고있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표준병영설계대로 꾸린 중대병영을 돌아보시였다.훈훈하게 덥혀진 침실에 들리시여 온도를 가늠해보시고 난방보장정형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알아보시면서 난방이 제대로 보장되여야 군인들이 추운 겨울에도 뜨뜻한 병실에서 생활하며 건강한 몸으로 전투정치훈련에서 성과를 이룩할수 있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시면서 지휘성원들은 늘 중대에 내려가 병사들의 생활을 친부모의 심정으로 따뜻이 돌봐주며 훈련과 군무생활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제때에 풀어줌으로써 군인들이 오직 훈련에만 전심전력하도록 하여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중대군인들이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원쑤들에 대한 서리발같은 증오심을 안고 사회주의조국을 철벽으로 지켜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면서 쌍안경과 자동보총, 기관총을 기념으로 주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했다.

북한 군 출신 탈북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북한군부대에서 김정은이 돌아보게 될 병실은 난방이 공급되며 현지시찰이 끝나면 여느 병실과 같이 냉방이라고 했다. TV나 방송에서 보여주는 것은 선전에만 그칠 뿐 실지 군인들의 생활모습은 열약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입력 : 2017-01-20 오후 1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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