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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민주여성동맹 6차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

글 | 박선화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6.11.22) 이미지
▲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6.11.22)
북한 노동신문은 22일 북한민주여성동맹 6차대회 참가자들과 기념사진을 찍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최룡해, 김기남, 리일환를 비롯한 북한 여성동맹 위원장 김정순이 함께 동행했다.

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당과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정심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인 복무정신, 숭고한 도덕의리심을 지니고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녀성운동의 고귀한 전통을 꿋꿋이 이어 사회주의수호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참답게 이바지하고있는 대회참가자들을 열렬히 축하하시고 그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고 소개했다.

이어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의 개척자이시며 탁월한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태양의 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꿈결에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모시고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는 행복을 지닌 대회참가자들은 주체혁명의 새시대 조선녀성들의 뜻깊은 대회합을 마련해주시고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의 강화발전을 위한 불멸의 대강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가장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열광적인 환호를 올리였다."고 선전했다.

또한 "전체 대회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녀성동맹을 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며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억세게 떠밀고나갈 불타는 맹세를 다지였다."고 강조했다.

김정은은 집권 후 생모인 고영희에 대한 우상화 사업을 미루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신 할머니 김정숙에 대한 우상화에는 큰 힘을 넣고 있다. 재일 교포 출신인 고영희의 출신 배경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을 평가했다.

입력 : 2016-11-24 오후 12: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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