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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대동강 주사기 공장 현지지도

글 | 이기철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6.09.24) 이미지
▲ 자료사진 / 노동신문 캡쳐 (2016.09.24)
24일 북한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대동강 주사기 공장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서홍찬, 조용원이 함께 동행했다

평양시에 자리잡은 대동강주사기 공장은 북한에서 가장 큰 의료기구 생산 공장이다. 신문은 "대동강주사기공장을 우리 나라 의료기구공장의 본보기,표준이 될수 있게 현대화하자는것이 당의 의도라고 하시면서 경영활동의 정보화,과학화를 위한 통합생산체계를 훌륭히 구축하며 원료투입으로부터 제품포장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산공정의 흐름선화,자동화,무인화,무균화를 최상의 수준에서 실현함으로써 공장을 세계적수준의 주사기공장으로 전변시켜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고 전했다.

이어 "대동강주사기공장을 현대화하기 위한 사업에서도 자강력제일주의기치,국산화의 기치를 높이 들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공장의 일군들,종업원들이 해당 부문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창조적지혜를 합쳐 우리의 힘,우리의 기술로 현대적인 기술공정들을 꾸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동강주사기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자기들의 일터에 몸소 찾아오시여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시고 하늘같은 은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열화와 같은 흠모의 정을 담아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면서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영예로운 과업을 빛나게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마감했다.

현재 북한의 의료기구 상황은 열약하다. 대동강 주사기공장에서 생산되는 주사기갯수로는 아직 역부족이다. 남한 정착 탈북민들의 증언에 따르면 지방 병원에서 쓰는 주사기를 일회용보다 소독해서 쓸 수 있는 유리 주사기가 더 많다고 한다.

입력 : 2016-09-26 오전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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