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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장진성의 인물초대석

"혜택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인정을 원한다"

비보호탈북민이 되기 위한 A씨의 노력

글 | 최다미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1997년 탈북한 A씨의 고향은 함경북도 청진이다. 남한에 정착한 지 3년이 넘었지만 현재는 국적이 없다. A씨는 뉴포커스와의 인터뷰에서 진정한 탈북민으로 인정받고 싶다고 했다.
-언제 탈북했나?
 
1997년 탈북했다. 당시는 고난의 행군 시기였고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죽었다. 어머니가 장사를 했는데 생활이 극심하게 어려워졌다. 어머니가 먼저 강을 건넌 후 먹을거리를 갖고 다시 북한에 들어왔고 1997년 가을, 어머니와 함께 강을 넘었다.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중국에 친척이 살았다. 친척의 소개로 조선족을 만나 결혼했다. 남편이 워낙 착하고 듬직한 사람이라서 결혼생활에는 어려움이 없었지만 동네 사람들의 신고로 북송된 적도 있다. 언제든지 북송의 위협이 있어서 두려웠고, 안정되지 못한 삶을 살다나니 서글픈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다. 
 
 
-중국에서 탈북민으로 살면서 어떤 일을 겪었나?
 
엄마와 함께 강을 건넜을 때는 친척을 만나 도움만 받고 북한으로 돌아갈 생각이었다. 중국에 가니 조선족들이 "북조선 살기 힘들다던데 고생이 많았다"고 하면서 밥도 주고 심지어는 돈을 쥐어주면서 안쓰러워했다. 북한에서는 너무나도 배고팠는데 중국에서는 사람들이 풍요롭다나니 이것저것 먹을 것도 주더라. 신기한 한편으로는 참 고마웠다.
 
며칠 묵다가 어느 정도 장사 밑천을 마련한 뒤 엄마와 함께 뒷동산에 올라가 누웠다. 하늘을 바라보며 "중국에서 머무는 것도 오늘이 마지막이다. 내일은 다시 건너가자."고 이야기하는데 공안들이 갑자기 들이닥쳤다. 누군가 신고를 한 것이었다.
 
밥도 주고 돈도 주던 사람들 중 누군가가 신고했다는 생각이 들자 소름이 쫙 돋았다. 공안에 붙잡혀 북송됐고, 이동하던 중 엄마와 뛰어내려 다시 강을 넘었다. 우여곡절을 말하려면 끝도 없다.  
 
 
-남한에 온 시기, 그리고 목적은?
 
솔직히 말하면 중국에 살 때 '남한에 가서 살아야겠다'라고 다짐한 적은 없다. 북송의 위협 속에서 살면서도 배고픈 북한에서 사는 것이 아니라 다행이라는 생각뿐이었다. 남한에 온 목적은 그저 돈을 벌겠다는 것밖에 없었다. 3년 전 남한에 입국했다.
 
 
-현재 국적은?
 
중국에서 사망한 사람의 인적사항을 빌려 여권을 위조했다. 위조여권이다나니 중국 국적이라고는 할 수 없고, 그렇다고 남한 국적이라거나 북한 국적은 더더욱 아니다.
 
 
-국정원, 하나원을 거쳤나?
 
아니다. 탈북민 인정을 받을 생각 자체를 하지 못했다. 당시에는 굳이 이 과정을 거쳐야하나 싶은 마음도 들었고, 솔직한 심정으로는 돈만 벌어서 중국에 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필요가 없었다.
 
중국에서도 남한이 잘 산다는 것은 안다. 그런데도 상상했던 남한과 실제 남한은 너무나도 달랐다. 북한보다는 중국이 훨씬 풍요로운데, 중국보다는 남한이 훨씬 살기 좋고 풍요롭다. 1년 전쯤부터 이곳에 정착해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1년 전 쯤 생겼다고 하는데 이제서야 행동으로 옮긴 이유는?
 
주변에서 사람들이 만류했다. 97년에 탈북했는데 국정원에서 받아줄 리 없다고 했다. 무서운 조사를 어떻게 이겨낼 것이냐고 물었을 때는 오싹하기까지 했다. 북한에서 '조사'는 두려움의 대상이기 때문에 국정원의 조사도 그저 두려움의 대상일 뿐이었다.
 
그러다가 97년에 탈북했든지 어제 탈북했든지간에 그 시기와 상관없이 북한에서 태어나 탈북한 사람은 남한에서 무조건 탈북민으로 인정해준다는 확실한 이야기를 들었고, 이제서야 행동으로 옮기게 됐다.
 
 
-하나원을 거치면 어떤 신분이 되는가?
 
법적으로 대한민국 신분이 되는 것이다. 3년 동안 위조여권으로 남한에서 살았고, 또 중국에서 10년 넘게 살았기 때문에 탈북민들에게 주어지는 정착금이나 임대아파트 등은 받지 못한다고 하더라. 그래도 상관없다. 남한에서 당당하게 다닐 수 있도록 신분만 제대로 보장되었으면 좋겠다.
 
 
-북한이나 중국에 가족들이 남아있나?
 
북한에는 언니, 오빠, 남동생이 있고 중국에서 태어난 자식들과 어머니는 현재 중국에 있다.
 
 
-가족들이 보고 싶지는 않은가?
 
3년 동안 중국에 두 번 다녀왔다. 자녀를 만나고 어머니의 건강상태를 보고 왔는데, 어머니를 남한에 모셔오고 싶지만 거동이 불편해서 제3국을 거쳐 무사히 탈북할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는 상태이다.
 
 
- 탈북민으로 인정받으려는 가장 큰 이유가 있다면?
 
다른 욕심은 없다. 중국에서는 누군가 나를 신고하면 돈을 찔러줘야 한다거나 최악의 경우에는 북송될 염려도 있지만, 남한에서는 적어도 신변의 위협이 없으니까 행복할 것 같다.
 
다른 탈북민들이 하나원을 졸업할 때 받는 정착금이나 여타 다른 지원제도들은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하더라. 솔직하게 말하면 아깝다. 하지만 괜찮다. 3년 동안 남한 사회를 겪어보니 노력한 만큼 대가가 주어지는 곳이더라. 얼마든지 노력하면 그만큼의 대가가 따를 것임을 알기 때문에 더욱 더 노력할 것이다.
 
 
 
다른 탈북민들과 동등한 지위를 원한다는 A씨. "다른 것은 필요하지 않다. 그저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마음 편하게, 그리고 열심히 살고 싶다."고 말했다. 탈북민으로 인정받기 위해 13일 오전, 합동심문 예정이다. 
 
 
*비보호탈북민이란?
남한에 입국한 탈북민 가운데 정부로부터 정착지원을 받지 못하는 탈북민을 말한다. 국제형사 범죄나 살인을 저지른 경우, 위장 탈북 혐의자, 탈북 후 다른 나라에서 10년 이상 체류한 경우 등에 대해 탈북민 보호와 지원대상에서 제외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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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3-12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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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리뷰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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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티콘 이미지  통일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이들이 많네요   ( 2016-11-16 )    수정   삭제 찬성 : 3 반대 : 2

극단주의적인 사람들의 극단적인 선택들을 가장 초라한 현장에서 체험한
여러 사람들의 험난한 글 보고 쓴 웃음 짓고 갑니다.

남의 잘못 다 따질줄 아는 여러분은 선비같겠지만 사실 정은이랑 비슷한 사람들입니다.
다 따지고 죽이고, 그래서 통일 싫고, 게으른 사람들은 북한에서 죽어야 하는 이론은
일성이, 정일이,정은이 이론이지요. 고사총으로 총살형 지시한 정은이 놈도 자기의 이론이 있겠지요.

한국사회에 온 탈북자이거나, 한국에서 태어난 사람이거나,
아직 죽어가는 사람 살려낼 여유 없으면 여러분은 거지 중에 상 거지 입니다.

나누어 줄 마음이나 재산이 없으면, 이런데서 비판적인 글로 팩트폭력 하지 마시고
공부 좀 더 하세요. 통일이 무슨 말인지는 알고나 반대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영국? 독일? 공부들 좀 하세요.

탈북자들이 실망하는 이유님! 님이 자서전 쓴듯한 글 잘 읽었습니다.
우리나라도 100여년 전에는 외국인들 눈에 님이 말하는 그 탈북자들, 북한사람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아닥하시고 공부하세요.

이모티콘 이미지  돼지김정은   ( 2016-08-24 )    수정   삭제 찬성 : 1 반대 : 2

걍 전쟁한번하고 후딱끝내자 북한괴뢰들 진짜 역겹다

이모티콘 이미지  탈북자들이실망하는이유   ( 2015-03-07 )    수정   삭제 찬성 : 15 반대 : 9

지금 북한사람들 백명 넘게 데리고 고향 북한에 도로 돌아가겠다는 탈북자도 있고,

생각보다 소외감과 가난을 느껴 북에 재입북하겠다는 사람들도 아주 많습니다. 실제로 재입북한 탈북자들이 대부분 이런 사람들입니다.

북에 있을 때는 남한에 가기만 하면 대궐같은 집에서 아무 능력도 없어도 북한 고위당간부같은 생활을 하면서 국가에서 엄청난 봉급을 줘서 잘 살 줄 알았는데(북한서 영화 드라마 등으로 본 남한 인간기생충 졸부의 삶을 누릴 줄 알았는데) 실제 자신의 경제적 사회적 대접이 적어서 실망해 짜증이 나는 거죠.

실제로 북한사람들은 아주 무능하고 게으릅니다. 우리 노동생산성 21분의 1이라니 말 다했죠. 더구나 북한에서 몸에 젖은 타성(안 시키면 전혀 안하는 풍토)으로 일하니까 아주 게으릅니다. 그런 사람들이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어딨겠어요? 탙북자들이 인생의 목표이자 처음 남한에 올 때 될줄 알던 '남한사회 진짜 주인인 무능한 순전히 운만으로 부자된 악질부자인 졸부들' 도 저렇게 북한식으로 살면 금방 거지됩니다~ 실제 못난 부자인 졸부들이 망하는 원인인즉(그것도 적잖게), 막 도박이나 주색잡기에 빠져 한탕으로 모은 재산을 탕진하기 때문이죠. 실제로 탈북자들 대부분이 게을러 일하기 싫어서 정착금과 수당등을 다 술과 도박에 탕진해버립니다. 저러면 설혹 졸부의 삶을 만약에 누린대도 금방 거지되겠죠. 자본주의의 내성이 전혀 없기에 생기는 현상입니다.

물론 여기 삶이 북한보다는 만배는 더 풍요한 삶이지만, 자기 주변의 남한사람들보다 별로 잘 사는게 느끼질 못하니까 '상대적 빈곤의 짜증' 이 나는 거죠!~ 질투심 심한 저질의식 인간들이 아주 잘 느끼는 불행감.

실제로, 무조건 저희들 입장 유리하게 밝히는 작자들이 하는 소린데?

"탈북자 출신 간첩들이 위장탈북자?" 아닙니다. 물론 그런 자도 있겠지만 그건 만에 하나 정도밖에 안되는 극히 적은 숫잡니다.

그럼 왜 탈북자 간첩들이 생기죠??? 그야 '저런 상대적인 빈곤과 생각보다 자기 사회적 처우가 헐하다고 느낀 탈북자 얌체심보 인간들이 맘이 변했기 때문' 이죠~

여간첩 원정화도 그런 사람입니다. 실제 그녀가 하는 소리 다 들었어요. 생각보다 사회적 대접이 너무 적고, 또 남자들이 날 너무 무시해 한국사회에 반감이 생겨 이북간첩질에 뛰어들었다라고...

탈북자들이 저럽니다. 저런 상태니 이 나라 사람들도 외국사람들이 저런 사람들 안 반가울 수밖에. 솔직히 이 글 읽는 사람들도 내 맘속을 어떻게 정확히 맞혔냐하고 가슴 뜨끔한 자들이 한둘이 아닐 거라 믿지만...

불행한 하나됨은 필요없습니다. 지금 3만도 안되는 북한사람들도 저 난린데, 그 칠백배에 가까운 사람들이 몰려들어 우리에게 돈줘밥줘옷줘집줘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러니 통일이 안되죠.

이모티콘 이미지  불행한남북통일은하지말자   ( 2015-03-07 )    수정   삭제 찬성 : 11 반대 : 7

영국도 캐나다도 미국도 차츰 '인권핑계로 탈북자 무제한 받아들이는 걸 점점 철회하고 있는 실정"을 요즘 눈치챘을 겁니다. 말로는 위장탈북자를 막는단 핑계를 대는 데도 있지만, 그건 다 핑계거리입니다. 실상은 인권핑계로 탈북자를 받아들이는게 얼마나 위험한 인간폭탄을 받아들이는 거란 걸 깨달았기 때문에 귀찮아서 저러는 겁니다~!!

하긴, 일은 하나도 못하는(우리 노동생산성 21분의 1) 주제에 욕심은 많고 거기 들어가 사회문제(성폭행, 백인국가는 백인여자가 좋다고 더한다고, 강도질, 폭력, 마약밀수 등등)만 잔뜩 일으키는 인간폭탄들을 한낱 인권핑계 때문에 누가 계속 받겠어요? 저 나라들도 내가 말한 북한사람들의 문제점을 차츰 깨달았기 때문이죠.

요즘 이 나라에서도 탈북자 범죄와 사회문제 때문에 큰일났어요. 북한남자 83%가 주폭(술먹고 묻지마범죄를 일으키는 자)경험이 있다고 이미 전과전산망에 올랐고, 요즘 마약범죄나 보험사기 뒤엔 9할이 탈북자가 있거나 그들이 한패랍니다. 순 진짜 정말이라고요. 실제로 탈북자 중에 아무도 범죄 안 저지른 사람 없을걸요? 재수가 좋아 안 들킨 사람이 있을 뿐이지.

그러니까 요즘 탈북자시설(임대아파트나 교육시설 등)이 저희 마을에 들어온다면 막 남한주민들이 반대하고 데모까지 해요. (쯧 위선자놈들, 꼴에 왜 통일하자는건지 몰라? 박혜연같은 놈들)

몇년 전 은평구에선 구청장이 나서서 저희 구에다 탈북자 시설 짓는 걸 부결시켰다고요.

대체 이런 사회현실에 통일이라구요? 제 정신입니까?? 저러니 통일하면 [전면내전 필수]란 근거가 바로 저기 있습니다.

통일하면, 온 국토가 남북한 사람들 패싸움 전쟁터로 변해 전면내전이 난단 겁니다. 내 100% 확신하고 예언합니다. 내일 해가 뜰 것처럼 뻔한 예언이니까 뭐 예언이라고 할 것도 없지만~ 임진왜란 직전 황윤길이 머잖아 왜놈들이 쳐들어온다는 게 무슨 예언입니까?? 당연한 예상이죠.

그러니 통일이 안되죠. 저 2천만 북한사람들이 막 범죄를 저지르면 그것만으로도 이미 전면내전 상태라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겠는데 전면내전이 안 난다고요? 우리 정신차립시다. 불행한 통일은 하지 않는게 최선책인 겁니다....!!

이모티콘 이미지  영국도탈북자안받아들여   ( 2015-03-07 )    수정   삭제 찬성 : 2 반대 : 14

인권핑계로 탈북자를 잘만 받아들이던 영국조차 탈북자를 안 받아들인다고 이럽니다. 왜??

간단하죠 [탈북자들이 들어와 무능한 주제(우리 21분의 1 노동력수준)에 맨날 성폭행 절도 폭행 등 난리만 피는 민도낮고 은혜모르는 호랑이 사람들이기 때문] 이죠.

이제 영국도 깨달은 겁니다. "북한사람들이 인권을 누릴 자격이 별로 없는 민도낮은 사람들" 이란 걸 말이죠. 무작정 인권주자가 그게 올바른 게 아니랍니다. 묻지마통일분자들, 이제 알겠습니까??

영, 탈북 난민 심사 강화할 듯


워싱턴-정아름 junga@rfa.org
201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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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탈북자를 위한 난민 심사가 덜 까다롭다고 알려진 영국 정부가 최근 난민 심사 정책을 엄격히 적용하기로 한 데 대해, 유럽 내 인권 단체들이 우려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정아름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국의 인디펜던스 신문은 최근 영국 정부가 지난해 말 탈북자들에 대한 심사를 엄격히 하고, 한국 정부와 이에 대한 협조를 긴밀히 하기로 한 데 대해 북한 인권 단체들이 우려하며, 정책 재검토를 제기하고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지난해 말 한국에 입국해 한국 국적을 취득한 탈북자들이 자신의 신분을 한국에 입국하지 않은 제3국 체류 탈북자로 위장해 영국에 난민신청을 하는 사례를 우려해 탈북자에 대한 심사를 더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재영조선인협회 최중화 회장은 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영국 정부의 탈북자 정책을 존중하고 난민 심사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면서도 이번 정책에 영향을 받아 탈북자들이 스스로 한국으로 돌아가는 등 영국 내 정착이 힘들어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어, 영국 난민 심사에서도 왜 한국으로 가지 못하는 지를 재차 묻는 등 심사가 까다로와 지고 있다고 밝히고, 탈북자들이 이민국에 알리지 않고 난민 심사를 포기하거나, 신청 철회를 통보하는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최중화: 아직 새로운 정책이 완벽히 이해는 안가는 상황입니다. 영국에 아예 탈북자를 안받겠다는 건지, 한국으로 돌려보낸다면 어느 선까지 집행할 수 있겠는지 모르겠습니다.

최 회장은 영국 정부가 무조건 탈북자를 보내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면서, 이에 대한 오해가 없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영국에 기반한 ‘유럽인권연합’(HRNK)도 6일 자유아시아방송(RFA)에 현재 이 정책에 대해 영국 정부에 우려를 제기하기 위한 일련의 활동을 준비 중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기구는 다만, 아직 활동을 다른 기구들과도 조율하고 있다면서 구체적 활동을 밝히기엔 시기상조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위장탈북자’에 대한 난민 심사를 강화한 캐나다에서도 지난해 난민 신청 탈북자 617명 중 단 1명만이 난민 자격을 부여 받았습니다.

이모티콘 이미지  북한사람들이무능한이유   ( 2015-02-24 )    수정   삭제 찬성 : 10 반대 : 3

한가지 알려주는데?? 병영국가나 전체주의 사회에선 '잘난 게 오히려 죽거나 고생하는 길' 이다.

일시적 병영국가이자 전체주의 국가이긴 해도?? 2차대전 시 미국영국도??

"잘나면???(어떤 특정한 기술이나 지식 있으면)" 제일 먼저 죽거나 가장 힘든 일 하러 갓다.

1. 나치 및 군국주의 일본과 싸운 조종사들, 그들이 못난 자는 아니지? 9할이 죽거나 병신됐다.
2. 정비사나 운전사들, 전쟁 중 제일 위험해서 전사율이 백배는 높았다. 차타는 운전수를 제일 먼저 쏴라 적군도 아는 철칙이고, 정비사들은 트럭 전차가 고장나면 총알이 빗발치는 데서 내려 그걸 고쳐야 했으니까. 통신병도 0순위 스나이퍼들 사격순위니까.
3. 여자들도 조종사는 최전선에서 전투기 조종사로 싸워야 했다. 더구나 정찰기나 수송기 조종사는 다 여자였다. 여자들도 무슨 기술이나 재주 있으면 대개 아주 힘들고 나쁜 직종에 배치된다.(용접공은 배나 비행기 만드는 위험한 일에, 운전사는 역시 전선으로, 의사나 간호사도 역시 종군해서 아주 위험한 최전선에)

다시 말해, 난세나 잘못된 전체주의에선 "잘난 게 죄, 못난 게 잘난 점" 이란 말이다. 이런 사회가 수십년간 계속된 북한같은 사회에서 그러니까 인재가 있길 바라는 게 무리 아닐까?

인재가 어딧어? 그 동안에 저런 연고(인재는 갈궈진다)로 다 죽어버렸고, 나머지도 다 오히려 무능한척(전체주의에선 유능하면 죽는다)하느라 기술과 지식을 다 잊어먹어 귤을 탱자로 만들어버렸겠지. 그러니 인재가 없지.

이모티콘 이미지  이정희   ( 2014-06-01 )    수정   삭제 찬성 : 18 반대 : 6

북한에서, 살기 힘들어서 생명걸고... 대한민국으로 오는 북한인들 은 무한정 받아주되,
아직도 버젓하게 언론 까지 파고들은 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 사회주의 체제 드림 가지고 있는 인간들 은
북한으로 넘어갈수 있도록,배려해주고,
. 정의사회집단 과 골수 좌파들 단기간 이라도 북한 체제 를
체험 하도록 ...그리고 두번다시는 대한민국 이라는 그들이 싫어하는 나라 에 영원히 ...
돌아올수는 없는 북송법 을 하루 빨리 만들어.
좌경화 되어가는 대한민국 막아야 하고, 대한민국 은 정상적 으로 회복 해야한다.

이모티콘 이미지  남한사람   ( 2014-03-12 )    수정   삭제 찬성 : 20 반대 : 24

힘든 결정 응원드립니다. 남한에 잘 정착하시고, 앞으로 좋은 일 많이 있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이곳에서는 사람이 제일 무서운것 같아요. 사람들 조심하시고,
그중에도 물론 좋은 사람들 있으니까..

행복한 사회생활 하실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행복하세요...

이모티콘 이미지  글세요   ( 2014-03-12 )    수정   삭제 찬성 : 45 반대 : 23

솔직히 말하면, 저런 사람들을 너무 받아들이다보면,
간첩들이 무작위로 들어올 가능성이 큽니다.
정진성씨도 잘 아실겁니다.
굉장히 위험한 탈북자들이고,
설사 간첩이 아니더라도 한순간에 간첩으로 돌변할수있는 위험인물들입니다..

이모티콘 이미지  이석기   ( 2014-03-12 )    수정   삭제 찬성 : 29 반대 : 16

A씨, 다 때려치우고, 내 있는 감방으로 들어오세요.
여기 남조선 감방은 이밥에 고깃국나오고, 일주일에 한번씩 족발도 나옵니다.
이태리 대리석깐 도서관도 있고,
이설주같은애들 한달에 한번씩 와서 노래부르고 춤추고 갑니다.
여기 들어와서 살이20킬로 쪘다니깐요,
여기 들어와서 저하고 같이 놀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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