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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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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북녀, 남북통일 행복의 꽃씨를 뿌리다

글 | 신준식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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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15일 광복절 69주년 되는 의미있는 날을 맞이하여『남남북녀 100쌍 두리하나 만들기 첫만남이벤트』추진위원회는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식(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공동 기획하게 된 『문화체육전문 이벤트기획사 주식회사팜스타컴』한의석(MC대표(www.smartmc.net)와『남남북녀두리하나 결혼정보회사』박수연(www.drhn21.com) 대표는 각자 남과북의 문화·체육 전문가로서 민간차원의 『남북아리랑문화체육교류협회』 연구포럼 활동을 함께하며 주변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이번 행사를 공동기획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양사 대표는 이번『남남북녀 100쌍 두리하나 만들기』프로젝트를 통하여 통일을 위한 다양한 기대효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밝혔다. 고향을 잃은 북한이탈주민(탈북자) 여성들의 상호교류와 소통의 장(場)을 마련하여 심리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남쪽의 선남(善男)들 중에서 좋은 배필을 만나 행복하고 안정적인 가정을 꾸릴 수 있을 것이며 더불어서 대한민국 미혼남성들은 도시적이고 이해타산적인 남한여성과 비교하여 순박하고 순종적인 한민족 자연미인 북한여성을 아내로 맞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 밝혔다.

그러므로 남남북녀 100쌍이 문화·체육교류 첫 만남 이벤트를 통해 민족동질성을 확인하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면서 미래의 작은 통일인 남남북녀 선남선녀들끼리의 결혼을 준비하는 매우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임을 강조하였다.남쪽의 남자 한의석(MC한석) 대표”는 사회체육학(스포츠마케팅 전공)석사 출신으로 현재 전국이벤트MC연합회 서울지부 회장을 맡고 있으며 각종 행사전문MC, 야구·축구·농구·배구 스포츠전문아나운서, 레크리에이션 강사, 방송인(캐스터, 리포터, 성우, 광고모델)으로 활동 중이며 “북쪽의 여자 박수연 대표”는 북한 엘리트집안 출신으로 북한 거주당시 평양예술대학(성악·아코디언연주 전공)을 졸업하고 중앙예술단 단원으로 활동하였으며,

2007년 탈북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아코디언 강사와 각종 사업체의 CEO로 활동 중 탈북여성들이 대한민국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하고 문화·사회적 적응을 돕기 위해 남남북녀두리하나 결혼정보회사를 설립하여 운영중에 있으며 이들은 이번 행사의 홍보를 위해 각종 초청강연, TV 방송출연, 신문·잡지 인터뷰 등을 함께 적극적으로 진행할 예정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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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4-08-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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