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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사회
정착지원

'남북사랑 나눔복지회' 창단식 성황리 진행

탈북민 남한정착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싶어

글 | 박주희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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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남북사랑나눔복지회' 창단식 후 기념촬영
 
지난 23일 서울시 강북구 미아동 미아 궁전예식장 대연회장에서 '남북사랑 나눔복지회' 창단식이 열렸다. '남북사랑 나눔복지회'는 통일 가수인 최금실 씨와 탈북민으로 구성된 사단법인 봉사 단체다.
 
창단식에는 지자체 관계자들과 후원회장인 구송장학회 장문석 이사장과 재능기부에 나선 연예인, 가수들, 내외귀빈 250여 명이 참석했다.
 
심소원 전 SBS 아나운서의 사회로 시작된 1부에서 장문석 이사장은 예전에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탈북민의 남한 정착과 장학금 지원을 비롯한 복지 차원의 자원봉사활동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또한, 탈북민들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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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사랑 나눔복지회' 회장인 가수 최금실 씨는 창단식을 통해 앞으로의 활동계획과 전망을 밝혔다. 그는 "현재 강북구 내 탈북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으로 봉사단체를 창립한 것만큼 앞으로도 탈북민들의 화합을 도모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우리 탈북민들이 남한사회의 일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립식에는 통일 가수 최금실 씨를 비롯한 경찰 가수 송준, 가수 희재 등 여러 가수의 공연과 함께, 각시탈 이설의 터 크노 코믹 품바, 팝 바이올리니스트 에스더의 연주가 이어지면서 창립식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끝으로 경찰 가수 송준(남대문 경찰서 송인억 경위), 심소원 전 SBS 아나운서, LPA엔터테인먼트 이설 대표, 팝바이올린니스트 에스더를 남북나눔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탈북민 출신인 통일 가수 최금실 씨는 봉사단체 창단식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서 탈북민들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낯선 환경에서 자신 있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자신의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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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1-0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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