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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센 북한 감독, 한국은 월드컵에 간 강적

글 | 이기철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북한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노르웨이 출신 예른 안데르센 감독이 벤치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이미지
▲ 북한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노르웨이 출신 예른 안데르센 감독이 벤치에서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스포츠 서울에 따르면 북한대표팀을 이끄는 노르웨이 출신 요른 안데르센 감독은 ‘언더독’을 인정하면서도 파란 역시 꿈꿨다. 안데르센 감독은 7일 일본 도쿄 프린스호텔에서 열린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기자회견에 나타난 뒤 “이번 대회에 참가해 기쁘게 생각한다. 어려운 3경기 하게 됐지만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다. 지난 대회 분석해보니 모든 경기가 매우 어려웠고 수준이 높았다”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물론 최선을 다하기 위해 왔다. 우승후보가 아니란 것은 알고 있다. 그러나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시즌이 끝나 선수들이 휴식기란 문제점은 있지만 소집해서 충분히 준비할 수 있었다”며 준비 만큼은 열심히 했음을 전했다. 북한은 2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뒤 이틀간 연습하고 5일 일본 도쿄에 도착했다.

이번 대회엔 일본 2부리그에서 뛰는 선수들이 교포 선수 3명이 포함됐다. “레바논과 지난 아시안컵 예선 경기에선 그들이 뛰었다”는 그는 “리영직이 성장해서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일본전에 관해선 아주 어려운 경기가 될 것으로 본다. 한국이나 일본이나 월드컵 본선행이 결정됐고 강적이기 때문이다”며 특히 한국 및 일본과 경기가 만만치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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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2-07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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