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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어부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영화로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글 | 박주희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영화 '그물'의 한 장면이미지
▲ 영화 '그물'의 한 장면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은 영화 ‘그물’이 지난 4일에 폐막한 ‘제37회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에서 작품상과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판타스포르토 국제영화제 (FantasPorto-Opor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는 실험적인 영화와 고전적인 영화를 동시에 수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영화제로, 스페인의 시체스영화제, 벨기의 브뤼셀영화제와 더불어 세계 3대 판타지영화제의 하나다고 포커스뉴스가 전했다.

'그물'은 오리엔트 익스프레스 부문에서 작품상을 받았으며, 이원근은 감독주간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았다. 이원근은 ‘그물’에서 북한 어부와 만나게 된 남측 정보요원 오진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그물'은 배가 그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홀로 남북의 경계선을 넘게 된 북한 어부(류승범 분)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기 위해 견뎌야만 했던 치열한 일주일을 담은 작품이다. 이는 국내에서 지난해 10월 개봉해 5만이 넘는 관객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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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3-21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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