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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백두혈통' 김정남 아들 한솔…중국서 보호 중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 자료사진이미지
▲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 / 자료사진
김정남의 피살로 그의 아들이자 이른바 마지막 '백두혈통'인 김한솔의 행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피살 당시 김정남은 아들을 만나러 마카오로 갈 예정이었다는 건데요. 국정원은 현재 김한솔은 마카오에서 중국 당국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김한솔은 2014년 이후 행방이 묘연했다.

파리정치대학을 다닌 한솔 씨는 영국 옥스퍼드대로 진학하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JTBC뉴스가 전했다.

옥스퍼드대 한인학생회장은 "여기 다니는 학부생 한국인들은 다 잘 알거든요. 그런데 김한솔이란 이름은 처음 들어보네요"

북한의 심상치 않은 움직임 때문이었는지 국정원은 김씨가 마카오에 머물고 있으며 중국 당국이 보호하고 있다고 국회 보고에서 공개했다.

한솔 씨는 김정은을 독재자로 표현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역시 백두혈통으로 분류되는 김정은의 숙부 김평일 체코 주재 북한 대사가 다음 타깃일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홍콩 매체는 지난해 북한에서 김평일을 옹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고 보도했다.

한국으로 망명한 태영호 공사가 있던 영국 주재 북한대사관이다.

김정남 피살로 탈북 고위인사들이 언제 어디서든 표적이 될 수 있다는 불안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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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2-16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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