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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대동강 돼지공장 현지지도

글 | 박선화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대동강 돼지공장을 찾은 김정은 / 우리민족끼리 캡쳐이미지
▲ 대동강 돼지공장을 찾은 김정은 / 우리민족끼리 캡쳐
북한선전매체 우리민족끼리는 18일 대동강 돼지공장을 찾은 김정은의 행보를 실었다.

노동당 부위원장 오수용, 부부장 조용원이 함께 동행했다. 인민보안상 최부일, 조직부국장 림종환과 해당 일꾼들이 현지에서 김정은을 맞이했다.

매체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인민사랑이 뜨겁게 깃들어있는 대동강돼지공장을 령도업적단위답게 더 잘 꾸릴뿐만아니라 생산을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할수 있도록 과학적인 축산체계를 확립하며 과수와 축산의 고리형순환생산체계를 완벽하게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일일이 풀어주시였다."고 선전했다.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생애의 마지막시기에 새로 건설된 대동강돼지공장을 찾으시고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하시면서 공장에서는 령도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종업원들이 높은 생산성과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가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고 부연했다.

김정은은 돼지배설물을 이용하여 유기질복합비료를 생산할 수 있는 현대적인 설비들도 갖추고 높은 수준에서 정상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끝으로 매체는 "대동강돼지공장의 전체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몸소 자기들의 일터에 찾아오시여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면서 김정은동지의 현지말씀을 철저히 관철할 불타는 결의를 다지였다."고 전했다.

남한정착 탈북민들이 증언에 따르면 북한에서 돼지고기는 명절에만 맛볼 수 있는 특식이라고 한다. 김정은이 돼지공장을 현지지도 한다고 주민들의 밥상에 고기반찬이 오를 지 아직은 미지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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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6-08-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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