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 뉴스 > 경제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3. 이메일보내기
  4.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뉴스
경제

美, 지난해 대북 수출 1천400만 달러 승인

글 | 최다미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북한 여성들이 자강도 휘천시의 공장에서 미국이 지원한 물자로 어린이와 여성들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식품을 만드는 모습 / PHOTO courtesy of WFP. Gerald Bourke이미지
▲ 북한 여성들이 자강도 휘천시의 공장에서 미국이 지원한 물자로 어린이와 여성들을 위한 비타민과 미네랄 식품을 만드는 모습 / PHOTO courtesy of WFP. Gerald Bourke
미국 상무부가 2013년 회계연도(2012년 10월∼2013년 9월)에 약 1천400만 달러(약 149억원)의 대북 수출을 승인했다.

상무부 산업안전국은 최근 미국 의회에 제출한 '수출정책 대외정책보고서'에서 2013년 회계연도에 접수한 대북 수출 30건 가운데 14건을 승인했다며 북한에 보내진 물품 총액을 밝혔다고 북한전문매체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상무부가 승인한 대북 수출의 99.9%는 인도주의 지원품인 식품, 의약품 등 기본 소비재로 나타났다. 달러로 환산하면 1천396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99.9%가 인도주의 지원품인 기본 소비재이다.

또 미국 비정부기구의 구호활동을 위한 전기장치, 정보보안장치, 정보보안기술 등도 북한으로 보내졌다.

산업안전국의 관계자는 2013회계연도 동안 16건의 대북 수출 신청이 기각됐다면서 한국을 북한으로 잘못 표기해 발생한 실수가 주요 기각 이유였다고 설명했다.

미국이 2013년 회계연도에 북한에 보낸 물품은 2012년 회계연도 1천100만 달러 규모보다 300만 달러 많다.
  • 트위터
  • 페이스북
입력 : 2014-01-23 09:29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뉴포커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리뷰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맨위로

설문조사

현재 진행중인 설문이 없습니다.

베스트클릭 바로가기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 회사번호 02-545-3125 | 신문사 등록번호 서울 아01979 | 대표자 장진성 | 발행인 장진성 |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9301-01-176919 | 메일 : admin@newfocus.co.kr | 트위터 : twitter.com/newfocusforyou | 페이스북 : facebook.com/newfocusforyou | Copyright ⓒ 2013 by newfocus.co.kr All Rights Reserved. 뉴포커스 외국언론 반응 사진갤러리 기사제보 admin@newfocus.co.kr 트위터바로가기 페이스북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