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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경북도 길주서 지진…한국 기상청 “6차 핵실험 영향”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자료 사진)이미지
▲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자료 사진)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3㎞ 지역에서 오늘 (2일) 오전 7시 45분쯤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한국 기상청이 밝혔다.

지난 9월 3일 북한이 6차 핵실험을 실행한 장소에서 2.7km 떨어진 곳이라고 VOA가 전했다.

한국 기상청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공동 분석한 결과, 이번 지진은 6차 북한 핵실험으로 발생한 자연지진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진이 잘 일어나지 않는 곳에서 지진이 발생했고, 핵실험 장소와 진원이 가까운 점 등을 근거로 6차 핵실험이 주변 지층에 영향을 주어 발생한 지진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북한의 6차 핵실험 여파로 발생한 지진은 지난 10월 13일 규모 2.7의 4번째 이후 이번 다섯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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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12-03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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