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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외무상, 트럼프 ‘완전 파괴’ 발언에 “개짖는 소리”

글 | 신준식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북한 외무상 / 자료사진이미지
▲ 북한 외무상 / 자료사진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위해 우리시간 오늘 새벽 미국에 입국했다.

리 외무상은 맨해튼의 숙소에 도착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을 개짖는 소리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난했다고 KBS뉴스가 전했다.

리 외무상의 유엔총회 연설은 현지시간 내일로 예정돼 있다.

리 외무상의 뉴욕 방문을 계기로 북·미 접촉이 이뤄질지도 관심사지만 양국 간 대립상황을 고려할 때 가능성이 높지는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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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7-09-21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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