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메인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홈 > 뉴스 > 정치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3. 이메일보내기
  4.   글자 작게 하기글자 크게 하기
뉴스
정치

北유엔대표부, 대북제재 결의에 "명백한 주권침해"

글 | 박선화 기자   필자의 다른 기사 보기

자료사진이미지
▲ 자료사진
주유엔 북한대표부가 북한의 수출길을 막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 2371호를 "명백한 주권침해"라고 비난했다.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주유엔 북한대표부는 새 대북제재에 관한 성명을 내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더욱 광분하고 절박해졌다"며 "미국의 어리석은 행동은 이들의 멸종을 가속할 뿐"이라며 이렇게 주장했다고 SBS 뉴스가 전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동맹국들이 미쳐가는 것을 보는 것은 북한의 자부심을 배가하고 북한이 선택한 길이 생존과 번영을 위한 유일한 방법이라는 걸 재확인할 뿐"이라고 강조했다.

또 유엔 안보리 제재가 "정상적인 무역 활동과 경제 교류조차도 전면적으로 금지해 어느 때보다 악랄하다"며 "북한 이데올로기와 체제를 없애고 북한 주민들을 몰살하려는 사악한 의도를 보여줬다"고 미국을 비난했다.

유엔 안보리는 지난 5일 북한의 ICBM 발사에 대한 대응으로 북한의 주력 수출품인 석탄을 비롯해 철광석 등 주요 광물, 수산물 수출을 전면 금지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 트위터
  • 페이스북
입력 : 2017-08-08 11:03 
  1. 프린트하기 
  2. 기사목록
Copyright ⓒ 뉴포커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리뷰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맨위로
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 | 회사번호 02-545-3125 | 신문사 등록번호 서울 아01979 | 대표자 장진성 | 발행인 장진성 |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9301-01-176919 | 메일 : admin@newfocus.co.kr | 트위터 : twitter.com/newfocusforyou | 페이스북 : facebook.com/newfocusforyou | Copyright ⓒ 2013 by newfocus.co.kr All Rights Reserved. 뉴포커스 외국언론 반응 사진갤러리 기사제보 admin@newfocus.co.kr 트위터바로가기 페이스북바로가기